이글루시큐리티(대표 이득춘)는 작년 진행된 14개 시도 교육청 통합보안관리(ESM) 사업 중 12개를 수주, 교육 ESM 시장을 석권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회사는 2010년까지 진행되는 교육청의 교육사이버안전센터(ECSC) 사업의 일환으로 인천광역시와 광주광역시, 대구광역시, 경기도 등 12개 시도 교육청에 자사 ESM 제품 ‘스파이더TM’을 공급했다. 이번에 도입되는 스파이더TM은 각 교육청 네트워크에 산재해 있는 이기종 보안장비를 쉽게 관리하고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도록 해 주며 ECSC와 연동해 사이버 침해 대응에 활용된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SW 많이 본 뉴스
-
1
'모두의 AI'로 한국형 '토큰 이코노미' 시동
-
2
메가존클라우드, 아크릴과 손잡고 AI 인프라 사업 확대
-
3
삼성SDS·앤트로픽, 전략적 파트너십…'클로드' 기반 엔터프라이즈 AI 사업 확대
-
4
티맥스소프트, 차세대 프레임워크 '프로오브젝트 22' 출시
-
5
[샌프란 AI선언] 삼성SDS·앤트로픽 손잡고 네이버·엔비디아 협력
-
6
샌프란 AI서밋 성료…과기정통부 “韓, 글로벌 AI 생산기지·협력 플랫폼 도약”
-
7
[긴급 공공 보안진단]〈상〉 AI가 낮춘 해킹 문턱…정부기관, 매일 공격받는다
-
8
GPU만 확보해선 못 버틴다…가트너 “GPUaaS 사업자 75%, 2030년까지 재편”
-
9
“궤도·주파수 확보 빠를수록 좋다”… 우주데이터센터포럼, 24일 2차 국회토론회 개최
-
10
美 하원, AI 해킹에 '킬스위치법' 발의…백악관도 주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