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용 IPTV 및 서비스 플랫폼 업체인 뉴미디어라이프(대표 최종호 www.tavi.com)가 CES 2008에서 시네마나우(www.cinemanow.com) 및 다양한 콘텐츠 및 서비스 사업자들과 휴대용 IPTV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14일 발표했다.
뉴미디어라이프가 지난 2007년 국내에 출시한 세계 최초의 휴대용 IPTV TAVI030은 2007년 CES에서 최고 혁신상(Best of Innovation Award)를 수상한 제품이다.
TAVI030은 하나TV, 메가TV와 같이 셋탑박스 형태의 IPTV 서비스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이동 중에는 휴대하면서도 IPTV 컨텐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30기가, 60기가의 내부 저장장치에 3.5인치 터치 LCD 스크린을 내장하고 있고, PMP, 게임, 전자사전 등의 다양한 부가기능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집에서나 이동 중에도 IPTV 서비스와 다양한 멀티미디어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다.
최종호 뉴미디어라이프 사장은 "이번 시네마나우를 비롯해 여러 미국 현지 사업자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휴대용 IPTV라는 제품과 서비스 플랫폼의 사업모델을 세계 시장에 선보일 것입니다"라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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