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TV업체인 쓰리에스디지털(대표 김호중)은 아날로그 디지털TV 수신겸용 보드가 탑재된 대형 풀 HD LCD TV인 ‘제바’ 2종을 개발, 판매에 들어간다고 13일 밝혔다.
시판하는 제품은 52인치급과 55인치급으로 자사의 화질 개선 기술인 ‘제바 알고리듬’을 적용, 대형화면에서 풀 HD 화질의 선명도를 유지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홈 시어터 연결시 대형 TV에 맞는 풍부한 입체음향과 음질을 재생시켜 화질과 음질을 동시에 충족시켰다고 강조했다. 김호중 사장은 “이 제품의 출시로 TV·PC 모니터 겸용 20.1인치급부터 55인치급까지 고화질(HD) TV의 풀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이 회사는 오는 25일 코스닥 상장법인인 씨엠에스에 합병된다.
김규태기자@전자신문, sta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8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
9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
10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