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리(대표 김희천)는 자사 개인용 통합 안티 바이러스 제품 ‘바이로봇 데스크톱 5.5’가 국내 보안 소프트웨어 최초로 윈도 비스타 인증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윈도 비스타 인증이란 윈도 비스타 운용체계(OS)에서 제품의 안정성과 호환성을 인정하는 마이크로소프트의 OS 인증이다.
바이로봇 데스크톱 5.5는 네트워크 보호와 폴더보호, 메일보호, 스파이웨어차단 등의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며 하우리 홈페이지(www.hauri.co.kr)를 통해 체험판을 무료 다운로드할 수 있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7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8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9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