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리(대표 김희천)는 자사 개인용 통합 안티 바이러스 제품 ‘바이로봇 데스크톱 5.5’가 국내 보안 소프트웨어 최초로 윈도 비스타 인증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윈도 비스타 인증이란 윈도 비스타 운용체계(OS)에서 제품의 안정성과 호환성을 인정하는 마이크로소프트의 OS 인증이다.
바이로봇 데스크톱 5.5는 네트워크 보호와 폴더보호, 메일보호, 스파이웨어차단 등의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며 하우리 홈페이지(www.hauri.co.kr)를 통해 체험판을 무료 다운로드할 수 있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개인정보, 다크웹 3만~7만원 거래”…공공 설문 '보안 사각지대' 경고
-
4
SAS, 양자 AI 사업 시동…'퀀텀 랩'으로 산업별 난제 해결
-
5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6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7
개인정보위 “듀오 유출 정보, 다크웹 모니터링 강화”
-
8
정부, 공공기관 온라인 설문 지침 강화…현장 점검 확대
-
9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10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