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가핀네트웍스(www.gigafin.com)가 `플로우라인 500-F`를 개발 출시했다.
이번 출시 되는 ‘플로우라인 500-F’는 플로우라인 500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장애복구기능, 방화벽(Firewall)기능, 넷플로우(NetFlow)를 통해 트래픽 모니터링 및 제어기능에 광 모듈 인터페이스를 장착했다.
이 제품은 기가핀의 자체 멀티코어 칩 및 아키텍처인 RDX프로세서를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네트워크 성능을 저하시키거나 서비스 가용성에 타격을 주는 제반 공격으로부터 네트워크 인프라를 보호할 수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3
삼성바이오 첫 파업에 항암제 생산도 차질…1500억원 손실 '현실화'
-
4
제약·바이오 수출 드라이브…정부·유관기관 'K원팀' 출범
-
5
삼성바이오, 노조 합의 끝내 불발…1일 '전면 파업' 강행
-
6
[ET시선] 'AI 기반 의료체계 수출'로 패러다임 바꾸자
-
7
온실가스의 변신…아주대, CO₂를 화학원료로 바꿔
-
8
유한양행, 1Q 영업익 88억…전년比 2.1%↑
-
9
“북경한미·로수젯 쌍끌이”…한미약품, 1분기 실적 '선방'
-
10
낙엽이 '생분해 농업용 필름'으로...KAIST, 기술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