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증권은 온미디어의 4분기 실적이 예상치를 하회한 것으로 추정되며, 올해 실적 역시 낙관할 수 없다고 10일 분석했다.
박 진 애널리스트는 온미디어의 4분기 영업이익이 91억원으로 시장 예상치를 하회할 전망이라며, 이는 기대보다 낮은 판매율 추이, 법정광고시간 초과분에 대한 부분 축소 조정, 콘텐츠 관련 비용 등의 증가세에 따른 것으로 파악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박 애널은 "법정광고 시간 초과 영업은 올해 상반기까지 조정되면서 이익모멘텀을 약화시킬 것이나, 콘텐츠 관련 비용의 효율적 통제가 실적 개선의 바탕이 될 거승로 기대된다"며 "올해 온미디어의 주당 순이익을 419월으로 2.6% 하향 조정했으나, 이익모멘텀은 전년대비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