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쓰리콤(대표 오재진)은 대한생명의 ‘기관 네트워크 환경 개선 사업’을 위한 시스템 구축작업을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
완료한 대한생명 프로젝트는 대한생명의 대리점, 영업소, 지사 등 각 기관의 노후화된 스위치를 교체하는 사업으로 쓰리콤은 자사의 스위치(사진) 1000여대를 공급했다.
공급된 스위치는 대한생명 각 기관의 메인 장비로 구성돼 IP기반 장비, PC, 노트북, 라우터, VPN 등의 기기들을 연결한다.
오재진 대표는 “H3C 인수 후 삼성증권, 대신증권, 대한생명 등 금융시장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며 “향후 IP텔레포니와 무선랜 환경으로 네트워크를 확장하려는 금융기관의 연계 프로젝트 수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