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석카메라 제조업체인 폴라로이드가 주머니에 휴대할 수 있는 휴대폰·디지털카메라용 프린터를 선보일 예정이다.
폴라로이드와 징크는 8일 휴대폰이나 디지털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을 즉석에서 출력할 수 있는 휴대형 프린터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휴대형 프린터는 무게 8온스(224g상당), 트럼프카드 크기로 제작돼 150달러선에 신학기부터 판매될 예정이다. 이 제품은 블루투스 또는 USB 포트를 통해 휴대폰이나 카메라에 접속, 1분만에 가로 5.1㎝, 세로 7.6㎝ 크기의 사진을 출력할 수 있다. 인화지는 1매당 40센트다.
프린터는 종전의 잉크젯 방식이 아닌 플라스틱 종이 위에 미리 뿌려진 잉크를 프린터 헤드에 달린 600개의 초소형 세라믹 히터로 가열, 승화시키는 방식을 채택했다.
최정훈기자@전자신문, jhchoi@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