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앤웨이브는 중국 공청단중앙망락영시중심과 합작해 신규법인 중청이쉬에왕을 설립한다고 8일 공시했다.
신규법인인 중청이쉬에왕의 주요 사업은 온라인교육사업으로 양사의 지분 비율은 케이앤웨이브 49%(18억9630만원), 공청단중앙망락영시중심 51%(19억7370만원)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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