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은행장 강정원 www.kbstar.com)은 국내 은행권 최초로 모바일뱅킹 가입 고객이 200만명을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2003년 9월 세계 최초로 모바일뱅킹 서비스 이후 4년 4개월만이다.
그동안 국민은행은 다양한 고객의 수요에 부응하고자 계좌조회·이체, 지로납부, CD·ATM 거래, 신용카드, 외환 등의 기본적인 서비스뿐 아니라 증권, 주택청약, 복권, 여행보험 등 KB국민은행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추가해 왔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1월 중 모바일 칩 없이 모든 휴대폰에서도 안전하게 모바일뱅킹을 이용할 수 있는 공인인증서를 적용한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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