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전기의 박동천 사장이 부산지역 통신기기 전문업체이 사라콤의 경영에 참여한다.
종로전기 박동천 사장은 경영참여 목적으로 사라콤 지분 5.03%를 매입했다고 8일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영 기자 h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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