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은 기관 홈페이지(www.kisdi.re.kr)가 방문자들이 인터넷 지식 부족 등과 관계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한 사이트에 대해 정부가 부여하는 ‘웹 접근성 품질마크’를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KISDI는 작년 3월 홈페이지 개편 후 연구과제 제안, 전문가 등록, 뉴스보기 등을 신설하는 한편 내부공익을 위한 온라인 신고센터를 구축하는 등 이용자 입장을 고려한 각종 보완 작업을 수행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이미지 정보에 대한 대체 텍스트 제공 △동영상에 대한 설명자막 제공 △키보드를 통한 모든 서비스 이용 보장 △글자 배율조정 보장 등을 통해 장애인·어르신 등이 편리하게 홈페이지를 사용할 수 있도록 인터페이스를 새롭게 구축했다.
석호익 원장은 “KISDI 홈페이지가 500여개 정부기관 중에서 8번째로 웹 접근성 인증마크를 획득했다”면서 “일반 이용자는 물론 정보화 소외계층에 대한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황지혜기자@전자신문, gotit@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OTT·숏폼 일상화…광고 효과 인플루언서가 압도적”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SK텔레콤 '에이닷 비즈' 나만의 에이전트 적용…한국형 클로드 노린다
-
6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7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10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