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텍(POSTECH)이 한국발명진흥회에서 지원하는 ‘지역지식재산권 창출지원사업’ 대상기관으로 최근 선정됐다.
이에 따라 포스텍 산학협력단(단장 강교철 연구부총장)은 올해부터 3년간 변리사급 전문가인 특허관리 어드바이저 1명을 확보하게 됐으며 한국발명진흥회로부터 인건비 80%를 지원받게 된다.
한국발명진흥회는 지식재산의 창출기반과 관리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대학에 지식재산 관리 전문가를 파견하는 ‘지역지식재산권 창출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 사업을 통해 파견되는 특허관리 어드바이저는 경상북도 지식재산센터 소속으로 포스텍 기술사업화센터에서 상주 근무하게 된다.
포항=정재훈기자@전자신문, jh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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