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K상호저축은행(은행장 서경표 www.hksb.co.kr)은 한국IBM을 통해 원격지 재해복구(DR)시스템을 성공적으로 구축했다고 6일 밝혔다.
HK상호저축은행은 이를 통해 차세대 금융정보시스템 안정성을 확보, 사고 혹은 천재지변 등 재해 발생시에도 데이터 안정성을 보장함은 물론 신속한 정보기술(IT) 복구를 통해 안정적인 고객서비스를 제공하는 역량을 갖추게 됐다.
또 원격지 재해복구시스템 확보로 비상 대응 체계 강화에 대한 국내외 요구를 충족시키는 계기를 마련함으로써 대외 신뢰성 제고 및 경쟁력 향상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박기천 HK상호저축은행 팀장은 “이번 DR을 통해 차세대 금융정보시스템에 반드시 필요한 데이터 안정성·신뢰성을 담보하게 됐다”며 “정보자산 손실방지를 위한 신속한 IT복구체계를 마련, 핵심적인 대고객서비스 향상에 더욱 주력한다”고 말했다.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10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