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앤피마케팅( 대표이사 김호기)은 투명한 유리관내에서 형광체로 작용하는 투명한 형광막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에스앤피마케팅의 신기술 개발팀은 2007년 초부터 러시아기술을 들여와 응용연구를 하여왔는데, 이번에 형광등 제조업체들과 협력하여 투명한 형광막을 나노기술로 합성하는데 성공하였다.
투명한 형광막은 형광등, PDP, 태양전지 분야에는 물론 기타 여러 광학 전반에 많은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하며, 투명한 형광등의 경우 광효율이 현재의 100 lumen/watt 에서 150~300lumen/watt 까지 증가하는 초고효율 형광등이 가능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에스앤피마케팅( 대표이사 김호기)은 홍차 식품류의 수입유통과 CIS지역으로의 공산품 및 플랜트를 수출하는 중소기업이다.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영 기자 h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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