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연구원( KERI )내 국가시설물 전식대책 지원사업팀(과제책임자 배정효)이 지난 한 해 전기연구원에서 최고 성과를 거둔 팀에게 주어지는 KERI 대상팀으로 선정됐다.
한국전기연구원(원장 박동욱 www.keri.re.kr)은 최근 창원 본원 강당에서 ‘2007년도 KERI대상 선정 발표회’를 개최해 본선에 오른 10개 팀 중 주요 기간시설물의 전시대책 수립 및 기술지원에 관한 성과를 인정받은 국가시설물 전식대책 지원사업팀을 최고 영예 대상으로 선정, 대상을 수여했다.
최우수팀으로는 차세대 선형전동기 응용시스템 기술개발팀과 신재생에너지 설비(축전지 4,000ah 이하) 공인시험 기관 추진팀, 한국전기연구원 전자도서관 구축팀이 각각 선정됐다.
전기연구원은 우수한 성과를 창출한 팀을 선정, 포상해 직원들의 업무 수행 의욕을 고취하고 사업성과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자 지난 97년부터 매년 성과 발표회를 개최해오고 있다.
부산=임동식기자@전자신문, dslim@
경제 많이 본 뉴스
-
1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2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3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4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5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6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7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8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9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10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