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핵융합연구소(소장 신재인)는 최근 셈테크놀러지, 휴먼스켄, 경원테크 등 3개사와 핵융합파생기술에 대한 유상기술이전 계약을 했다고 1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핵융합연구소는 셈테크놀러지에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제조 장비에 적용이 가능한 대기업 플라즈마 활용기술을 이전하고, 향후 제품 연간 판매액의 3%에 해당하는 기술료를 받게 된다.
이에 앞서 지난 해 말에는 휴먼스켄과 경원테크에는 플라즈마 화학데이터베이스 소프트웨어 기술을 이전, 2000만원의 기술 이전료를 취득했다.
대전=신선미기자@전자신문, smshin@
전국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그룹, 새만금 5개 사업에 9조원 투자…전북 역대 단일기업 최대 규모
-
2
KAIST, 예측 틀려도 한 번 더 생각하는 AI 개발...“AI 발전 촉진”
-
3
KAIST 신임 총장 선임 무산...1년 기다림 끝에 '재공모' 엔딩
-
4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5
포스텍, 반도체 기억력을 대폭 향상시킬수 있는 기술 개발
-
6
“24시간 연속 자율 비행 시대 열릴까” 아리온-유니퀘스트·구루, 최첨단 UAS플랫폼 글로벌 사업화 업무협약
-
7
양주시, GS건설과 백석지구 도시개발사업 공동협력 협약 체결
-
8
유정복 인천시장, 위컴 애비·럭비 스쿨과 국제학교 MOU 체결
-
9
이광형 KAIST 총장 사의 표명...전일 선임 무산 영향인 듯
-
10
고준호 경기도의원, 파주 고교평준화 정책 교육청과 간담회 진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