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챌(대표 손창욱)은 정보통신부가 주관한 2007년 4분기 디지털콘텐츠대상 DC유통서비스모델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디지털콘텐츠대상은 정통부가 수출 유망한 국내 기업의 우수 디지털콘텐츠 상품을 선정해 해외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하는 제도다.
프리챌은 텍스트와 이미지 위주의 인터넷 서비스에서 벗어나 동영상을 중심으로 다양한 재미와 정보, 지식과 감동을 전달하는 동영상 포털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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