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는 혈관이다.”-근육(산업)과 혈관(IT)을 분리해 따로따로 키워 나간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라며. 서영주 전자부품연구원장
“호랑이와 맞서기보다는 호랑이 등에 타야 한다.”-중국이 부품시장에서 무섭게 쫓아오고 있는데 생산 등의 분야에서 일대일로 맞서기보다는 중국과 관계를 잘 활용해야 한다며. 김동철 한국부품소재산업진흥원장
“CEO의 가장 중요한 덕목은 직원에게 약속을 하면 꼭 지키는 것이다.”-SAS코리아 대표로 부임해서 직원에게 한 약속을 지켰고 이것이 그들에게 열정을 불어넣어 SAS코리아가 3년 만에 매출이 두 배로 확대됐다고 설명하면서. 조성식 SAS코리아 사장
“영재이기 전에 인간이므로 기본적 인성과 공통체 생활을 위한 예절 교육은 반드시 필요하다.”-영재학교에는 똑똑한 학생과 좋은 시설, 우수한 교사뿐 아니라 독거노인 방문 봉사, 지리산 종주 등 학생을 위한 다양한 인성 함양 프로그램이 실시되고 있다며. 정천수 한국과학영재학교장
“중소기업이라도 특허 문제에 미리부터 대응해야 한다.”-새 시장을 여는 중소기업은 향후 시장이 커졌을 때 시장에 진출할 대기업과 일어날 수 있는 경쟁 및 분쟁을 극복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놓을 필요가 있는데 그중 하나가 특허 확보라며. 최호 노매틱텍스 상무
“모든 병은 입으로 들어오고 모든 화는 입으로 나간다더라.”-최근 대주주 변동과 관련해 회사의 앞날을 묻자 사업하는 사람은 늘 입조심을 해야 한다며. 김수종 엠씨에스로직 이사
“우호적인 M&A는 불가능하다.”-현 BEA 경영진의 태도를 볼 때 오라클이 납득할 만한 인수금액이나 조건이 나오지 않을 것이라는 결론을 내렸다며. 사프라 캐츠 오라클 최고재무책임자(CFO)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9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6〉퍼스트 무버로의 전환을 위한 국가적 인프라 과제와 규제 혁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