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석우 콤텍시스템 사장(가운데)과 임직원 일동은 연말 모금한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지역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가장에게 500만원 상당의 사랑의 쌀(20kg 110포대)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남석우 사장은 “매년 이웃돕기 모금 캠페인을 전개하고 지속적으로 직원이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것이며 이는 기업으로서 사회적 통념상 기대되는 윤리적 책임을 실천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2
[인사] 한국연구재단
-
3
[조현래의 콘텐츠 脈] 〈4〉K콘텐츠 글로벌 확산, 문화 감수성과 콘텐츠 리터러시
-
4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5
[부음]신수현 GNS매니지먼트 대표 부친상
-
6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7
[전문가기고] SMR 특별법 통과, 승부는 '적기 공급'에서 난다
-
8
[부음] 이영재(한국거래소 코넥스시장운영팀장)씨 별세
-
9
[부음] 주성식(아시아투데이 부국장·전국부장)씨 모친상
-
10
[부음] 최윤범(프로야구 전 해태 타이거즈 단장)씨 별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