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남용 www.lge.co.kr)가 오렌지색 키패드와 테두리로 세련미를 강조한 ‘오렌지 컬러폰’(모델명:LG-KH1800)을 21일 출시했다.
이 제품은 13.3mm 두께의 슬라이드 디자인을 채택한 3세대(G) 휴대폰으로 외부 케이스는 알루미늄 소재를 채택했다.
자동 로밍 서비스를 통해 40여개 국가간 영상통화가 가능하며 MP3플레이어, 텍스트뷰어, 전자사전 등 다채로운 기능을 제공한다.
황경주 LG전자 MC사업본부 한국사업부장(상무)은 “오렌지 컬러폰은 개성과 편의성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을 겨냥했다”며 “슬림한 디자인과 다양한 기능을 앞세워 국내 3G 휴대폰 대중화 이끌 것”이라고 말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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