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PLM(제품수명주기관리) 전문업체인 다쏘시스템(대표 조영빈)은 새로운 새로운 데스크톱 콘텐츠 저작 시스템인 ‘3DVIA 컴포저 V6R1’을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3DVIA 컴포저 V6R1은 이전 제품에 비해 더욱 강화된 기능과 간편해진 패키지로 구성됐으며 다쏘시스템 영업채널을 통하여 전세계 어느 곳에서든 구매할수 있다.
3DVIA 컴포저 V6R1의 주요 추가기능은 △객체들 사이에서 복사 및 붙여넣기가 가능하고 △애니메이션에서 뷰를 드래그 할수 있고 △2D벡터 그래픽에서 생략 기능을 지원하고 △사용자가 개별적으로 객체를 렌더링 할 수 있게 해주고 △로드 온 디멘드 기능을 통해 거대 어셈블리에 대한 대화식 열람을 지원한다.
오영희기자@전자신문, yhoh@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오픈AI,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 프로 요금제 가입 중단 시사
-
3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4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5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6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7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8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9
경기도의회 미래위, AI·수출지원 6개 사업에 37억6162만원 증액
-
10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