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소닉코리아(대표 주수현 www.viewsonic.com)는 초기 불량에 대한 소비자들의 요구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현장 제품교체 서비스를 이달부터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뷰소닉은 이번 현장방문 서비스와 함께 3년 무상보증도 진행한다. 회사 측은 국내 모니터 기업 중 처음으로 현장 제품교체 서비스를 실시하면서 LCD 모니터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주수현 사장은 “올해 유통 협력점과 소비자들로부터 받은 성원에 보답하고자 차별화된 서비스를 시행하게 됐다”며 “이번 전국 현장방문 교체 서비스 정책을 통해 고객만족을 더욱 개선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뷰소닉은 공식 총판인 이시스디스트리뷰션과 유니텍전자의 유통망을 통해 시장 점유율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김동석기자@전자신문, d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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