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BMC소프트웨어(대표 스티븐 저커 www.bmc.com/korea)는 올 한 해 동안 금융·공공·제조·서비스 등 모든 산업의 고객이 비즈니스서비스관리(BSM) 솔루션을 효율적으로 구현할 수 있도록 교육과 이벤트를 활발하게 전개했다.
특히 하반기에는 각 기업 IT담당자를 비롯해 ITIL 저자·글로벌 CEO·IDC 전문가 등 BSM 관련 글로벌 전문가들을 국내 초청, 국내에 많은 정보를 전달하고 CIO 모임에서 국내 기업 간 정보 공유를 주도했다. 게다가 시스템통합(SI) 업체 등과 파트너 전략을 강화, 지속적으로 고객의 편리성을 향상시키는 데 집중, BSM 솔루션 매출이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다.
한국BMC는 ITAM(IT Asset Management)·ITSM(ITSM)·CMDB·IT 자동화 솔루션 등의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기업들의 BSM 구현을 지원하고 있다. 이는 ‘BSM Route to Value’의 방법론으로 각 기업의 현 IT 상황을 측정한 후 제공하고 있고 이로써 고객은 기업 전반의 IT 리소스 및 목표를 비즈니스와 신속하게 일치시킬 수 있다.
이 회사는 경쟁사와 달리 IT 서비스 관리(ITSM) 제공에 국한하지 않고, 더욱 포괄적인 BSM 제공을 목표로 한다. 서비스 관리를 포함한 기업시스템·애플리케이션·데이터베이스 등 다양한 분야의 솔루션까지 제공하는 것이다. 한국BMC가 제공하는 BSM은 IT부서를 위한 ERP로서 비즈니스 관점의 IT 서비스 관리를 의미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한다. 이것은 BMC 고유의 방법론은 다른 경쟁사와 차별된 마케팅 전략이고 이를 통해 기업은 BSM 구현을 단계적으로 현실화할 수 있다. 이 회사는 내년에 이러한 차별화 전략을 더욱 강조할 계획이다.
한편 포천 500대 기업 중 97%가 BSM을 이미 구현했으며 이로써 97%의 기업은 IT 예산의 75%를 차지하는 IT 운용 비용을 25%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한국BMC소프트웨어는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