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오브젝트코리아(대표 양승하 www.businessobjects.co.kr)는 올해 지난해 대비 인력을 2배 충원, 대대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는 등 비즈니스인텔리전스(BI) 솔루션 시장 공략에 나섰다. 특히 이 회사는 올해 브랜딩 파워 확보를 위해 △전략적 마케팅 역량 강화 △파트너 역량 강화 △산업별 도메인 영업과 컨설팅 역량 강화의 3대 전략을 수립, 진행해왔다.
한 예로 이 회사의 브랜딩 마케팅 활동인 지난달 29일 ‘비즈니스 오브젝트 코리아 인사이트(Insight) 2007’을 꼽을 수 있다. 비즈니스 오브젝트 코리아가 2003년 설립한 이후 고객 콘퍼런스를 한국에서 처음 개최한 것이다.
이 회사는 BI 솔루션으로 기업의 혁신을 지원한다. 즉, 고객(기업)이 사내 자료를 가치 있는 정보로 전환하고 이것을 전 조직에 배포, 각 분야의 의사결정을 지원함으로써 조직의 혁신을 불러일으키는 엄청난 힘을 실어주고 있다.
‘비즈니스오브젝트 엑스아이 릴리스 2(BusinessObjects XI Release 2)’는 기업정보관리(EIM), 코어 BI, 기업성과관리(EPM) 등이 통합된 것이다. 이 제품은 기업들이 이 기종의 기업 시스템으로부터 만들어진 데이터를 보전, 기업 성과와 혁신을 가져다 준다고 회사 측은 설명한다.
EIM은 사용 중인 시스템 내에 존재하는 데이터에 접근하고, 그것을 통합하고 발전시키고 △코어 BI는 내부의 데이터를 정보로 가공 전환해 업무 성과를 분석하고 업무에 이용하게 한다. 또 EPM은 목표 설정부터 전략적인 경영 계획, 예산편성의 과정을 관리하여 기업 성과를 극대화한다.
이 회사는 따라서 자사 고객은 모든 산업군에 걸쳐있고 대기업부터 중소기업에 이르기까지 규모도 다양하다고 강조한다. 국내는 외환은행·교보생명·포스코·LG전자·삼성전자·현대백화점·롯데제과 등이 이 회사 BI솔루션을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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