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완 영남대학교 전자정보공학부 교수(48)가 최근 열린 ‘IEEE-VTS’ 한국지회 운영위원회에서 차기 한국지회위원장에 선임됐다. 박 교수는 내년부터 2009년 말까지 2년간 한국지회 대표로 활동하게 되며 ‘2008 IEEE VTS APWCS’(아시아태평양 무선통신 심포지엄)의 공동운영위원장도 겸한다.
‘IEEE(국제 전기전자엔지니어협회)’는 전기전자분야 학회로 전 세계 175개국의 기술직 전문가 36만여명이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VTS(이동체공학회)’는 IEEE의 한 분과로 이동통신기술 분야의 국제 표준화를 선도하는 전문가그룹이다.
대구=정재훈기자@전자신문, jh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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