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완 영남대학교 전자정보공학부 교수(48)가 최근 열린 ‘IEEE-VTS’ 한국지회 운영위원회에서 차기 한국지회위원장에 선임됐다. 박 교수는 내년부터 2009년 말까지 2년간 한국지회 대표로 활동하게 되며 ‘2008 IEEE VTS APWCS’(아시아태평양 무선통신 심포지엄)의 공동운영위원장도 겸한다.
‘IEEE(국제 전기전자엔지니어협회)’는 전기전자분야 학회로 전 세계 175개국의 기술직 전문가 36만여명이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VTS(이동체공학회)’는 IEEE의 한 분과로 이동통신기술 분야의 국제 표준화를 선도하는 전문가그룹이다.
대구=정재훈기자@전자신문, jhoon@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부음] 윤현덕(삼성디스플레이 부장)씨 부친상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10
[테크 차이나] 기계를 팔고 끝나지 않는다…중국 '서비스형 제조' 수익과 책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