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은 올해 뛰어난 업적과 성과를 거둔 직원 9명을 자랑스러운 효성인으로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효성은 지난 12일 서울 마포 본사에서 ‘2007년도 올해의 자랑스러운 효성인상’ 시상식을 갖고 타이어보강재PU 소속 이양상 부장 등 총 9명에게 상패와 상금 1500만원을 지급했다.
올해 수상자로는 △굿이어와의 타이어코드 장기 공급 및 자산인수 계약을 성사시킨 타이어보강재PU 이양상 부장, 김형경 부장, 박형민 차장, 이환 차장 △파이프용 PP특화제품 판매를 확대시킨 PP/DH PU 강태형 차장, 성기호 대리 △대형전동기 유럽시장 진출을 성사시킨 기전PU 강우구 차장, 신문환 차장, 밀라노법인 마이클 파파도플로스 등 9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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