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원아이엔씨(대표 전태석 www.aoneinc.co.kr)의 PC케이스 ‘A-ONE C-601 대풍’은 미들타워 형태에 파격적인 블랙 컬러를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고급스러운 소재에 유선형으로 가장자리를 처리, 스타일을 살렸다.
저전력 프로세서의 도입에도 불구하고 VGA·HDD 등 주요 부품이 여전히 높은 작동 온도를 나타내면서 PC업계의 최대 난제로 떠오른 발열 문제 해결에도 이 제품은 새로운 대안을 제시했다.
우선 측면에 250㎜ LED 쿨러를 채택한 대형 냉각팬을 적용했고, 전면과 후면에 각각 120㎜, 80㎜ 냉각팬을 기본 장착해 발열 문제뿐만 아니라, 화려한 튜닝 효과까지 볼 수 있다.
또 팬 컨트롤러를 장착해 팬 작동으로 인한 소음 문제에도 쉽게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소비자를 배려한 다양한 노력의 흔적이 보인다.
확장 슬롯의 수도 대폭 늘렸다. 5.25인치(13.3㎝) 베이 2개, 3.5인치(8.8㎝) 베이 7개 그리고 추가로 7개의 확장 슬롯 제공해 소비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에이원아이엔씨는 또 제품의 혁신을 위해 자체적으로 소비자 의견 조사를 실시, 먼지 필터망과 슬라이딩 도어를 추가로 장착해 고객만족도를 직접 실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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