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포럼(대표 윤정수 www.softforum.com)은 서비스형 피싱보안인 ‘안티피싱존’을 출시해 인기를 업고 있다.
안티피싱존 서비스는 온라인 피싱의 주요 타깃이 되는 개인 PC 이용자와 유사사이트 개설로 고객이 피해를 입을 수 있는 온라인 서비스 기반 기업을 대상으로 안전한 인터넷 이용을 가능하게 해주는 피싱방지 서비스다.
개인 PC 이용자는 주요 은행과 공공기관, 대기업 등을 통해 소프트포럼의 최신 피싱보안 솔루션 ‘클라이언트키퍼 피싱프로’를 무료 다운받아 쓸 수 있다. 기업이 해커가 개설해 놓은 가짜 피싱 사이트와는 차별적으로 해당 사이트가 안전한 진짜 사이트임을 의미하는 화이트리스트에 등록하면 피싱프로 솔루션을 운영중인 PC 이용자들에겐 주소창이 녹색으로 변하면서 사이트의 안전성을 보여준다.
안티피싱존 서비스의 안티피싱 전용 보안 솔루션 피싱프로는 독자 기술을 바탕으로 최근 지능화된 피싱 공격까지 차단 가능한 3세대 보안 솔루션이다. 안전하지 못한 사이트임을 알려주는 블랙리스트 방식과, 안전한 사이트임을 확인해주는 화이트리스트 방식 실제 IP를 비교해 서버의 물리적 위치를 알려주는 기능 등으로 피싱 사이트를 식별해 준다.
소프트포럼은 세계 최초로 피싱을 목적으로 한 브라우저 변조를 모니터링하고 차단하는 기술을 개발했으며 동시에 게시판이나 e메일을 통한 공격 패턴 인식, 경유지를 이용한 공격에 대한 방어, 호스트파일 및 프락시 설정 변경 등의 예방사용자 환경 보호 기능 등을 구현한다.
10월부터 본격 서비스를 시작, 현재 약 500만명의 PC 이용자가 안티피싱 프로그램을 다운로드해 이용하고 있다. 우리은행과 농협, 신한카드, 대한주택공사, 엔씨소프트, 병무청 등 1000여개의 기업이 화이트리스트에 등록, 고객들의 안전한 사이트 접속을 유도하고 있다. 최근엔 도메인 등록기업 후이즈와 업무 협약을 체결, 대국민 온라인 피싱위협 방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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