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정보기술(대표 이명재 www.myung.co.kr)의 데이터복구 기술이 2007년 하반기 인기상품의 고객만족 부문에 선정됐다.
이 회사는 16년 동안 30만여개의 데이터 복구 실적을 보유할 만큼 데이터 복구 분야에서는 국내 최고의 입지를 다져왔다. 최근에는 매년 3만개 이상의 데이터를 복구하는 등 데이터 복구 수요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 회사의 데이터 복구 성공률은 70∼80%에 달할만큼 높게 나타내고 있다.
데이터 복구는 크게 소프트웨어(SW)적인 증상과 하드웨어(HW)적인 증상으로 구분되며, 복구 소요시간은 24∼48시간 정도가 걸린다. 명정보기술은 이 시간도 최대한 단축하기 위해 SW에 문제가 발생한 경우 각 지점에서 처리하도록 함으로써 고객이 기다리는 시간을 최소화하고 있다.
물리적인 증상의 경우 본사로 즉시 이송해 클린룸에서 전문 엔지니어가 작업을 진행한다. 데이터 복구 후에는 전화나 e메일을 통해 연락하거나 직접 방문해 고객이 직접 데이터를 확인한 후에 CD, DVD, 외장디스크로 데이터를 백업해 전달한다. 또한 불의의 사고를 대비해 3일 동안은 고객의 데이터를 저장해 놓고 있다가 그 후 완전히 삭제하고 있다. 최근에는 하드디스크 이외에 USB 메모리의 사용량이 증가하면서 USB 복구 서비스도 제공 중이다.
기업이나 산업체의 경우 장애 발생이나 고장으로 인해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를 대비하기 위한 고객 맞춤형 서비스도 제공하는 점도 고객만족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중요한 개발 자료를 저장한 서버 데이터를 분실해 위기에 놓인 회사 직원이 밤 10시에 본사를 방문해 데이터 복구를 의뢰했는데도 불구하고 담당엔지니어가 새벽까지 복구작업을 성공적으로 마친 경우도 있다.
높은 복구율이나 빠른 처리보다 더 중요한 것은 보안이기 때문에 명정보기술은 별도의 개별 서버 설치, 철저한 출입통제 시스템 및 직무 교육 등을 통해 고객 데이터에 대한 보안을 철저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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