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음식물처리기 업체 루펜리(대표 이희자 www.loofen.com)는 ‘음식물 처리기는 크고 못생겼다’는 고정 관념을 뛰어넘는 팝 컬러스타일의 음식물처리기(모델명 LF-07)로 하반기 소형 생활가전 제품 중 최대 히트상품으로 손꼽힌다.
이 제품은 냄새와 소음 없이 음식물을 5분의 1 부피로 건조시켜 주는 ‘공기순환 건조방식’으로 최첨단 탈취필터가 장착돼 별도의 설치가 필요없이 콘센트만 꽂으면 사용이 가능하다.
음식물 바구니 바닥에 다공성 플레이트를 장착해 건조 성능은 더욱 향상시키고, 작동 후 바닥 이물질을 제거해야 하는 번거로움은 감소시켰다. 1회 가능한 처리량은 최대 5리터 정도이며, 열효율을 극대화해 최소의 전력 소비로 음식물을 건조시키기 때문에 한달 사용 전기요금 약 2000원이면 깔끔하고 위생적인 주방을 유지할 수 있다.
콤팩트한 크기와 톡톡 튀는 원색의 컬러 또한 이 제품만이 가진 특징이다. 스윙개폐형 디자인에 화이트와 핑크, 블랙과 라이트 그린 등을 조화시킨 색상의 배합은 기존의 음식물 처리기에서 볼 수 없었던 루펜만의 색다른 감각을 느낄 수 있게 한다.
지난 6월 출시한 LF-01·02 등 가정용 음식물 처리기를 통해 시장판매율 1위를 점유해 온 루펜리의 새로운 모델 LF-시리즈는 특히 공기순환방식 음식물 처리기로서는 국내 최초로 10만∼20만원대 초반의 저렴한 가격대에 뛰어난 성능과 매력적인 디자인까지 갖춰 비싼 가격 때문에 선뜻 음식물 처리기를 구입하지 못했던 소비자들에게 크게 어필했다.
이희자 사장은 “음식물 처리기는 이제 깨끗한 주방을 위한 필수 가전으로 자리잡고 있다”며 “파격적인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의 루펜 음식물 처리기 출시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그동안 정체됐던 음식물처리기 시장을 확대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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