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는 내년 2월 출범할 한국공정거래조정원의 초대 원장에 신호현 전 OECD 아시아지역 경쟁센터 소장을 임명했다고 12일 밝혔다.
신 원장은 성균관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행시 22회로 공직생활을 시작해 공정위 국제업무1과장, 심판관리1담당관, 정책국 총괄정책과장, OECD 아시아지역경쟁센터 소장, 몽골경쟁당국 자문관 등을 지냈다.
공정거래조정원은 불공정 거래 행위와 가맹법 위반 사건에 대해 당사자간 합의로 분쟁을 해결하고 피해를 구제하는 조정제도의 운영을 담당할 예정이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인사] NH투자증권
-
9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10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