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스테크넷(대표 김대연)은 캄보디아 지방행정전산망 구축 프로젝트에 침입방지시스템(IPS)와 통합보안관리스템(EMS), 위협예·경보시스템 등 자사 보안시스템을 공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캄보디아에 광케이블과 정부 통신 인프라망을 구축하고 IT센터를 설치하여 행정전산화를 위한 관리시스템 등을 개발하는 사업으로 2008년 말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윈스테크넷은 이번 공급을 위해 캄보디아 지방행정전산망 구축 프로젝트를 수주한 기산텔레콤 등과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기술교육 및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김대연 사장은 “이 프로젝트는 캄보디아의 주요 거점도시에 첨단 광통신 인프라를 구축, 낙후된 캄보디아의 통신망을 현대화하는 국책사업”이라며 “향후 캄보디아 다른 기관 및 동남아시아 주변 국가로 사업 확대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독자 AI 논란...“정부 '해외 파생 모델 사용불가' 사전안내 있었다”
-
2
국내 첫 'AI 신뢰성 전문가' 나온다…민간 자격시험 첫 시행
-
3
삼성SDS, 구미에 60㎿ 'AI 데이터센터' 짓는다...2029년 가동
-
4
메타, AI 전력확보 위해 잇단 원전계약…올트먼 투자사와 맞손
-
5
구글, 애플 제치고 6년 만에 시총 2위 탈환…AI 경쟁력이 '희비' 갈랐다
-
6
단독“사이버 침해사고 대응 강화”…개보위에 이어 KISA도 조사인력 증원
-
7
"지방행정 AI 기반 대전환, 2029년까지 클라우드로"
-
8
머스크의 xAI, 이미지 기능 제한…성착취 딥페이크 논란 의식
-
9
배경훈·하정우 “국가대표 AI, 원칙·기술 기준으로 엄정 선발”
-
10
[사설] 독자AI 모델, 엄정한 평가가 답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