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박지영 대표가 영국 모바일 콘텐츠 전문지 `ME`가 선정하는 `2007 세계 Top 50 경영인`중 한명으로 선정됐다.
`ME`는 매년 `2007 세계 Top 50 경영인`을 통해 관련 업계의 주요 인물들을 선정해 왔으며, 올해에는 애플의 스티브잡스, 구글의 앤디루빈과 함께 컴투스의 박지영 대표가 선정됐다.
박지영 컴투스 대표는 "모바일 게임은 디지털 콘텐츠 산업의 핵심 분야 중 하나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면서, "세계 모바일 게임 산업의 선두 주자로서 컴투스가 당당히 달려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7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8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9
[테크 차이나] 기계를 팔고 끝나지 않는다…중국 '서비스형 제조' 수익과 책임
-
10
[인사] 재정경제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