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 주변기기 전문업체인 제닉스(대표 김병학 www.xenics.co.kr)는 2.4GHz의 양방향 무선 기술을 이용해 수신거리와 혼선 문제를 획기적으로 개선한 키보드·마우스·콤보 3종을 11일 출시했다.
무선 키보드(Scorpius-R2)는 팬터그래프 방식의 부드러운 자판 감각과 21개의 멀티미디어 및 윈도비스타 MCE키를 탑재해 15m 이내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함께 선보인 무선 마우스(Lynx-R17)도 15m 이내에서 사용이 가능하며 1000dpi의 커서 움직임으로 유선 마우스에 비해 손색없는 성능을 구현한다. 색상은 블랙, 실버 등 5가지로 구성되며 무선키보드와 동일한 수신기를 사용, 수신기 하나로 콤보를 구성할 수 있다.
김동석기자@전자신문, dskim@
전자 많이 본 뉴스
-
1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2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3
캐논코리아, 체험형 팝업 '캐논 사진 한방당' 사전 예약 오픈
-
4
[포토] 마우로 포르치니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 최고디자인책임자(CDO) 사장
-
5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6
LG전자 '시그니처 올레드 W', 타임지 선정 '2026 최고 발명품'
-
7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8
삼성전자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최고 발명품' 선정
-
9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10
[포토]화장품 넘어 뷰티테크까지…K-뷰티 미래 한눈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