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 주변기기 전문업체인 제닉스(대표 김병학 www.xenics.co.kr)는 2.4GHz의 양방향 무선 기술을 이용해 수신거리와 혼선 문제를 획기적으로 개선한 키보드·마우스·콤보 3종을 11일 출시했다.
무선 키보드(Scorpius-R2)는 팬터그래프 방식의 부드러운 자판 감각과 21개의 멀티미디어 및 윈도비스타 MCE키를 탑재해 15m 이내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함께 선보인 무선 마우스(Lynx-R17)도 15m 이내에서 사용이 가능하며 1000dpi의 커서 움직임으로 유선 마우스에 비해 손색없는 성능을 구현한다. 색상은 블랙, 실버 등 5가지로 구성되며 무선키보드와 동일한 수신기를 사용, 수신기 하나로 콤보를 구성할 수 있다.
김동석기자@전자신문, d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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