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콤(대표 이명우 www.reigncom.com)이 와이드 스크린을 채용한 휴대용 MP4P(`W7`)을 선보인다.
이 제품은 76.2mm의 TFT LCD 와이드 스크린은 탑재 넓은 시야에서 동영상을 즐길 수 있다. 또한 30프레임의 동영상 재생에 WQVGA 480X272의 고해상도 화질을 제공한다.
특히 플래시 라이트 2.0.2가 탑재되어 있어 게임,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플래시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
여기에 영어, 중국어, 일어, 한국어 총 4개 국어를 지원하는 전자사전 ‘파워딕’이 탑재되어 있어 어학 학습기로도 사용할 수 있다.
김경렬 레인콤 마케팅 이사는 “W7은 멀티미디어 복합 기능 중 특히 동영상 기능이 강화된 제품으로 엔터테인먼트는 물론 어학 학습에도 뛰어나 연말, 졸업, 입학 시즌에 선물로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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