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와(대표 성장현·손윤환 www.danawa.com)는 판매자와 소비자를 위한 공동구매서비스 개발을 기념해 다음달 5일까지‘오픈 공동구매 이벤트’를 연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그래픽카드, PC용 메모리, 스피커 등 다양한 제품을 한정 수량으로 매일 시중가 절반 가격에 공동구매를 진행할 예정이다.
다나와 관계자는 “회원들이 전자상거래에 직접 판매자로 참여하는 경우가 급격히 늘고 있다”면서 “이번 이벤트가 새롭게 개발한 공동구매서비스의 저변확대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공동 구매는 홈페이지(event.danawa.com)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서한기자@전자신문, hseo@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새우등 터진 韓 로봇, 美 수출 제동
-
2
레노버, '실리콘 음극재' 노트북 최초 출시…PC 배터리 혁신
-
3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4
“가스 없이 데운다”…LG전자 히트펌프+버퍼탱크, 유럽서 첫발
-
5
삼성전자서비스, 현금 없는 서비스센터 시범 운영…전국 확대 시행 예정
-
6
포유디지탈, 아이뮤즈 태블릿으로 페이퍼리스 ESG 시장 공략
-
7
다올티에스, 델 데스크톱·모니터 구매 고객 대상 특별 프로모션 진행
-
8
제품 대신 '집' 판다...AI 전면에 내세운 LG전자 로테르담 매장, 매출 20%↑
-
9
삼성전자, 히트펌프 전담 교육장 운영…설치·서비스 전문성 강화
-
10
바디프랜드,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건강수명충전소' 운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