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테스트는 고속의 메모리 테스트 장비 개발을 위해 나노반도체장비 원천기술상용화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공시했다.
이번 사업은 유니테스트가 산자부 주관 `3.6Gbps 고속도 메모리 테스트 장비 개발` 사업자로 선정됨에 따른 것이다.
유니테스트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45나노급 이하 차세대 반도체 제조장비를 상용화할 예정이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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