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표 남중수 www..kt.co.kr)가 기업고객용 전용회선 서비스인 `코넷 프리미엄` 업그레이드 버전(코넷 프리미엄 2.0)을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업그레이드 버전은 인터넷 전용회선에 트리픽분석, 보안 및 서비스품질보장을 제공은 물론, 비업무사이트 차단, 스팸메일 차단 서비스까지 제공한다.
특히 기업고객은 서비스 가입만으로 별도의 장비설치나 운용인력의 필요 없이 다양한 토털 네트워크 서비스의 이용이 가능할 뿐 아니라, 필요시 서비스 전반에 걸친 전문적인 컨설팅도 제공받을 수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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