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NK코리아, 미국서 ‘씰 온라인’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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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NK코리아(대표 윤영석)는 미국 현지법인 YNK인터랙티브(대표 이준원)를 통해 미국에서 온라인게임 ‘씰 온라인·사진’의 상용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9일 밝혔다.

 YNK코리아는 지난 9월부터 비공개 테스트와 공개 테스트를 거쳐 씰 온라인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YNK코리아는 아이템 판매로 수익을 올리는 부분 유료화 모델을 선택했다. 씰 온라인의 미국 진출은 상용 서비스는 한국과 일본, 대만 등에 이은 8번째 정식 서비스다.

 YNK코리아는 씰 온라인에 이어 ‘로한’을 비롯한 게임들을 북미 시장에 내놓을 계획이다

 이준원 YNK인터랙티브 사장은 “현지 특성에 맞는 다양한 콘텐츠와 이벤트 등으로 다양한 커뮤니티를 만들어 인기몰이를 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장동준기자@전자신문, dj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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