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한류, 잘 부탁드려요.” 방송위원회는 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아세안 10개 회원국 방송정책 입안자와 방송사 대표 36명을 초청한 가운데 ‘한·아세안 방송 협력 워크숍’을 열었다. 전육 방송위 상임위원이 베트남 방송 관계자와 악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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