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코리아(대표 가토 후미오)는 ‘고속 건조 헬시 노즐’을 탑재해 건조 속도를 20% 향상시킨 이오니티 ‘고속건조 헬시’ 드라이어 2종(모델명 EH5263·EH5264)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강풍·약풍 등 4갈래의 각기 다른 바람이 나와 젖어 뭉쳐 있는 머리카락을 한 올씩 풀어 안쪽까지 골고루 빠르게 건조시켜준다. 음이온 외부 배출구를 통해 최대한 많은 양의 음이온이 머릿결에 닿게 했다. 가격은 6만원대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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