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아이티는 최대주주가 OZ 아시아 마스터 펀드에서 엘리파트너스로 변경됐다고 5일 공시했다.
현대아이티는 "9월19일 체결된 인수합병(M&A) 계약과 12월3일 법원의 허가에 의거해 제3자배정 유상증자로 발행된 신주 가운데 3천800만주를 엘리파트너스가 인수, 최대주주가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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