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PLM(제품수명주기관리)의 글로벌 리더인 다쏘시스템(지사장 조영빈)이 한국시장에 대한 마케팅 강화에 나섰다.
지난달 23일 PLM 협업 솔루션 브랜드인 ‘2007 에노비아 차세대 PLM 세미나’에 이어 6일에는 다쏘시스템 프랑스 본사 에띠엔 드와 영업총괄 수석 부사장과 마케팅 매니저가 방한, 올해 영업 성과와 한국시장에 대한 평가 그리고 내년 시장 전망에 대한 기자간담회를 IBM과 공동 개최할 예정이다.
또 11일에는 ‘3DVIA 버툴스 유저 콘퍼런스’를 잠실 롯데호텔 사파이어룸에서 개최한다. 이 행사는 다쏘시스템의 3차원 엔진을 이용해 생성된 각종 산업용 시뮬레이션, 토목건축, 게임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3DVIA의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
다쏘시스템의 여섯번째 브랜드인 ‘3DVIA’는 가상체험을 위한 3차원 온라인 서비스로 제품에 대한 3차원 입체영상 정보를 통해 사용자와 고객이 원하는 완전한 3차원 환경 실현 브랜드다.
오영희기자@전자신문, yh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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