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철 SK와이번스 사장(전 SKT 홍보실장)과 유석오 KTF 홍보실장(상무)이 한국PR협회(회장 이순동)가 주는 ‘올해의 PR인’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신 사장은 SK와이번스를 우승으로 이끄는데 견인차 역할을 했을 뿐 아니라 야구경기를 단순 스포츠가 아닌 관중과 팬에게 기쁨과 감동을 주는 스포테인먼트(Sportainment)로 발전시키는 데 기여한 공로로, 유 상무는 ‘쇼를 하라’라는 PR광고 활동으로 3세대 이동통신 시장에서 KTF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한국PR대상 시상식은 오는 12일 오후 6시 프라자호텔에서 개최되는 2007년 PR인의 날 행사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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