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제록스(대표 정광은)는 문서보안 솔루션 ‘아페오스웨어이미지로그서비스’과 함께 첨단 솔루션 지원이 가능한 지능형 디지털 흑백 복합기 ‘아페오스포트-Ⅱ7000/6000’을 출시했다.
아페오스웨어이미지로그서비스는 복합기에 관한 모든 로그 정보 및 문서 자체를 스토리지에 자동 저장 해 문서 출력 및 유출 여부를 진단하는 솔루션이다. 사용자 정보, 출력 일시 및 매수 등 작업 관련 로그 기록은 물론 출력문서의 원본 이미지까지 OCR(Optical Character Recognition)로 처리해 스토리지에 저장하기 때문에 기업 문서 정보 유출 가능성을 줄여준다.
아페오스포트-II는 후지제록스의 유비쿼터스 사무 환경의 구성 요소인 5개 지능형 서비스(문서흐름·관리·보안·맞춤형·모바일)을 제공한다. 첫 장 복사시간은 3초이며 문서 출력 속도는 분당 75/65장이다.
김익종기자@전자신문, i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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