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현진 마술사와 함께한 ‘Love is Magic? Nanum is Magic!’이라는 영상(www.pandora.tv/my.moongchi/10102891)이 네티즌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음악을 들으려던 주인공은 이어폰에 MP3 플레이어가 연결돼 있지 않은 것을 발견하고는 빨간색·초록색·하얀색의 큐브 모양으로 MP3P가 그려진 종이를 프린팅한다. 프린팅한 종이를 한 책 속에 끼워서 책을 흔드니 그 밑으로 빨간색·노란색·하얀색의 진짜 MP3P가 떨어진다. 세 개의 MP3P를 돌려가며 손에 쥐면 MP3P는 감쪽같이 사라진다. 세 개가 다 없어지자 들을 MP3P가 없어진다. 다시 마술사는 손을 이용해 하얀색 MP3P를 꺼내고 이어폰을 연결해 즐겁게 음악을 듣는다. 네티즌은 나눔이라는 것이 마술처럼 퍼져나갈 수 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남기기도 했다.
<판도라TV 제공>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AI와 함께 열어가는 의약품 신속 허가
-
2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3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4
[ET톡] K-뷰티의 방주, 올리브영
-
5
[임성은의 정책과 혁신] 〈42〉교육감 선거제 개선, 민주당 주도의 입법권 행사의 적기
-
6
[김태섭의 M&A인사이트] 〈18〉총은 줬다, 총알은 없다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2〉주식폭등 시대, 월급쟁이 애상곡
-
8
[기고]AI 에이전트의 시대, BI는 대체되는 것이 아니라 '진화'하는 것
-
9
[기고] 전분야 마이데이터, 내 손 위의 정보가 나를 돕는 시대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4〉0.1%의 핵심기술과 한국 AI의 생존 방정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