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권석 기업은행장이 지난 달 30일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고 강 행장은 지병 치료를 위해 연세대 세브란스 병원에 입원, 치료 중 이날 오전 7시25분께 유명을 달리했다.
올해 4월부터 편도종양으로 치료를 받아왔으며 최근 병세가 다시 악화돼 지난 달 24일부터 병원에 입원해 치료 중이었다. 강 행장의 장례식은 서울 현대 아산병원에서 치러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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