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청장 이만기)이 영국기상청과 수치예보·기후예측 분야 공동 기술 개발을 내용을 하는 상호간 의향서(statement of intent)를 교환했다고 29일 밝혔다. 기상청은 의향서 교환을 통해 영국기상청이 개발한 연구용 기상 예측 소프트웨어를 사용하게 됐다. 이 소프트웨어는 단·중기 기상예측과 기후변화 연구에 적용 가능한 통합형 수치예보모델이다. 기상청은 의향서 교환에 이어 영국기상청과 공동으로 핵심 투자 분야, 인력교류, 개발성과 공유 등 세부적인 기술개발 계획을 수립, 내년 3월 공식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김상룡기자@전자신문, srkim@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6
코스피, 7% 급락…개인투자자 '저가 매수' 노렸다
-
7
코스피, 일주일 만에 6000선 깨져…매도 사이드카 발동
-
8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9
TCL, 삼성·LG '안방' 공략 준비 마쳐…미니 LED TV로 프리미엄까지 전선 확대
-
10
코스피 6000 포인트 깨진 '검은 화요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