롬앤하스는 28일 아시아 시장 공략 강화를 위해 반도체 재료부문 글로벌 비즈니스 담당 이사인 도미닉 양을 포함한 5명의 아시아 담당 부사장을 선임했다고 롬앤하스코리아가 밝혔다.
롬앤하스의 이번 인사는 아시아 지역에서의 입지 강화를 위한 자사의 ‘비전 2010’ 전략의 일환이다.
도미닉 양은 IBM, 모토로라를 거쳐 지난 2004년부터 아시아·태평양 지역 전자재료 부문을 총괄해 오고 있다.
김원석기자@전자신문, stone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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