롬앤하스는 28일 아시아 시장 공략 강화를 위해 반도체 재료부문 글로벌 비즈니스 담당 이사인 도미닉 양을 포함한 5명의 아시아 담당 부사장을 선임했다고 롬앤하스코리아가 밝혔다.
롬앤하스의 이번 인사는 아시아 지역에서의 입지 강화를 위한 자사의 ‘비전 2010’ 전략의 일환이다.
도미닉 양은 IBM, 모토로라를 거쳐 지난 2004년부터 아시아·태평양 지역 전자재료 부문을 총괄해 오고 있다.
김원석기자@전자신문, stone201@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3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4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5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6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
7
[ET톡]美 팹 투자를 대하는 韓 반도체 장비사의 자세
-
8
[테크 차이나] 폐배터리는 누가 확보하나…중국 '역공급망' 진짜 경쟁
-
9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10
[ET단상] AI 인프라 계획, 지금 시작해야 하는 이유
브랜드 뉴스룸
×











